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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e Felici, fondateur d'Herba Barona
Alexandre Felici
Herba Barona 창립자, 2006년부터

Alexandre가 하나하나 직접 선택한 매장의 제품들 — 성분의 순수함과 다른 곳에서는 찾기 어려운 브랜드를 우선으로 고릅니다.

영양요법과 케토제닉(Keto) 식단에 열정을 가진 그는 매장에서든 이메일로든 시간을 들여 당신에게 정말 맞는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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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a Barona 블로그

비타민 D: 프랑스인의 80%가 부족한 이유

08/04/26 게시 · Herba Barona, 파리 12구

비타민 D는 흔히 「햇빛 비타민」이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그런데 정작 프랑스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80%가 비타민 D 수치가 부족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특히 일조량이 줄어드는 10월부터 4월 사이에 그 비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겨울철 일조량이 적은 파리에서는 튼튼한 골격, 원활한 면역 기능, 안정된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 D를 보충하는 습관이 거의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rba Barona10 rue Théophile Roussel, 파리 12구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매장으로서, 2006년 문을 연 이래로 고객님 한 분 한 분께 가장 알맞은 비타민 D를 찾아드리는 일을 함께해 왔습니다.

프랑스에서 비타민 D 부족이 이렇게 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처럼 광범위한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얽혀 있습니다. 먼저 파리의 위도(북위 48도 부근)에서는 11월부터 3월까지 자외선B(UVB)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 피부에서의 비타민 D 합성이 크게 제한됩니다. 여기에 더해, 실내 사무실 근무, 지하 교통수단 이용,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많은 도시형 생활 방식 역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을 더욱 줄어들게 만듭니다. 식사를 통해 얻는 비타민 D의 양은 하루 평균 100~200 IU 정도에 불과해, 여러 전문가가 권장하는 1000~2000 IU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부족 위험이 특히 높은 대상으로는 고령자(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비타민 D 합성 능력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임신부, 피부색이 짙은 사람, 실내에서 주로 근무하는 사람, 그리고 엄격한 채식(비건)을 실천하는 사람 등이 꼽힙니다. 혈액 검사(25-OH-D 수치 측정)를 통해 자신의 비타민 D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30 ng/ml 미만이면 부족, 20 ng/ml 미만이면 결핍 상태로 봅니다.

비타민 D의 다양한 형태

비타민 D3(콜레칼시페롤) vs D2(에르고칼시페롤)

비타민 D3는 자외선B의 작용을 받아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형태입니다. 혈중 25-OH-D 수치를 끌어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는 D2보다 D3가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물성 원료(자외선을 쬔 버섯 등)에서 얻는 D2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낮고, 체내에서 활성형으로 잘 전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순록이끼에서 추출한 식물성 D3 제품도 나와 있어, 비건 식단을 실천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D3 단독, 아니면 비타민 K2와 함께?

비타민 K2(특히 MK-7 형태)는 D3를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칼슘을 동맥이 아닌 뼈 쪽으로 이동시키는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D3와 K2를 함께 섭취하는 방식은 뼈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의미가 있는 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두 성분의 상호작용은 관련 자료에서도 폭넓게 다뤄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용량을 선택해야 할까요?

대상 1일 권장 용량 참고
건강한 성인 1일 1000~2000 IU 일반적인 유지 용량
부족 상태(< 20 ng/ml) 1일 2000~4000 IU 2~3개월간 섭취 후 유지 용량으로 조절
고령자 1일 최소 2000 IU 피부 합성 능력 저하
임신부 또는 수유부 1일 1000~2000 IU 의사와 상담 권장

일정 간격을 두고 대용량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방식(10만 IU 앰플 등)보다는, 매일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방식이 더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규칙적인 섭취는 혈중 수치를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시켜 주고, 체내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파리 Herba Barona의 비타민 D 셀렉션

Herba Barona에서는 프랑스 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제품을 비교한 뒤, 그중에서도 특히 우수한 비타민 D 제품들을 골라 매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체 제품군은 파리 비타민 D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세요.

비타민 D와 면역 기능

비타민 D는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방어 펩타이드(카텔리시딘, 디펜신 등)의 생성을 돕고,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과정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 D 상태가 양호하게 유지될수록 겨울철 호흡기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만큼 가을과 겨울의 파리에서는 비타민 D 보충이 특히 의미 있는 습관이 됩니다.

비타민 D와 뼈 건강

비타민 D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장에서의 칼슘 흡수율이 30~40%에서 10~15% 정도로 크게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몸은 혈중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뼈에 저장되어 있던 칼슘을 끌어다 쓰게 되고, 그 결과 골격이 조금씩 약해질 수 있습니다.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칼슘, 비타민 K2와 함께 섭취하면 정상적인 뼈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폐경 이후 여성과 고령자에게 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타민 D와 기분 관리

비타민 D와 심리적 웰빙 사이의 관계는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입니다. 실제로 기분 조절과 관련된 여러 뇌 영역에 비타민 D 수용체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겨울철 일조량 부족이 많은 사람의 기분에 영향을 주는 파리에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과 더불어 양호한 비타민 D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전반적인 웰빙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수치를 어떻게 관리할까요?

  • 적절한 햇빛 노출: 4월부터 10월 사이에, 팔과 다리를 노출한 상태로 하루 15~20분 정도 햇빛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이처럼 짧은 시간 동안에는 자외선 차단제 없이 노출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식사를 통한 보충: 기름진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달걀노른자, 대구 간, 말린 표고버섯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매일 꾸준한 보충: 파리에서는 10월부터 4월까지는 거의 필수적이며, 평소 햇빛 노출이 적은 분은 연중 내내 챙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 연 1회 정도의 혈액 검사: 담당 의사에게 25-OH-D 수치 검사를 요청해, 그 결과에 맞추어 섭취량을 조절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타민 D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섭취할 수도 있나요?

하루 1000~4000 IU 정도의 일반적인 용량 범위에서는 과다 섭취의 위험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은 성인을 기준으로 1일 상한선을 4000 IU로 정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자신의 수치가 적정 범위(대략 40~60 ng/ml)에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타민 D는 아침과 저녁 중 언제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비타민 D는 지용성 영양소이므로, 지방이 어느 정도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하는 시간대 자체보다는, 매일 같은 방식으로 꾸준히 챙기는 습관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파리에서 좋은 비타민 D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Herba Barona(10 rue Théophile Roussel, 파리 12구, 르드뤼 롤랭역 인근)에서는 Dynveo, Novoma, Dr. Jacob’s 등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의 비타민 D 제품을 엄선해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매장 직원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9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현장에서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